대한진단검사의학회, LMCE 2026 준비 본격화
임원 워크숍 개최…학회 전략·국제학술대회 논의
윤병기 기자 | 입력 : 2026/02/04 [08:59]
【후생신보】 대한진단검사의학회(이사장 신명근, 회장 윤종현)는 지난 1월 21일 나인트리 프리미어 로카우스 호텔 서울 용산에서 ‘2026년 임원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신명근 이사장을 비롯한 학회 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향후 사업 계획을 공유하고 학회의 주요 현안과 중장기 전략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신명근 이사장은 이날 학회 중점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유관기관과의 소통과 협력 강화를 강조하며, “대내외 환경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학회의 전략적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고 밝혔다.
워크숍에서는 오는 4월 스위스 그랜드 호텔에서 개최 예정인 춘계심포지엄과, 10월 그랜드 워커힐 호텔에서 열릴 국제학술대회 ‘LMCE 2026’의 추진 계획도 집중 논의됐다.
특히 올해로 10주년을 맞이하는 LMCE 2026은 국제적 위상 강화를 위한 학술 프로그램 구성과 운영 방향을 중심으로 다양한 의견이 오갔으며,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준비에 박차를 가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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