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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제약, 액상형 수면유도제 ‘이지퀼나잇액’ 출시

국내 최초 액상형 제형…체내 흡수율 빨라 일시적 불면증 완화에 도움

문영중 기자 moon@whosaeng.com | 기사입력 2025/12/04 [09:53]

동아제약, 액상형 수면유도제 ‘이지퀼나잇액’ 출시

국내 최초 액상형 제형…체내 흡수율 빨라 일시적 불면증 완화에 도움

문영중 기자 | 입력 : 2025/12/04 [09:53]

【후생신보】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국내 첫 액상형 수면유도제인 이지퀼나잇액을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2023년 기준 국민건강보험공단 통계에 따르면 수면장애 환자는 124만 명을 넘어섰다. 수면장애는 불규칙한 생활습관, 시차, 소음 등 환경 요인으로 발생할 수 있으며 방치시 만성 불면증으로 악화될 수 있어 관리가 중요하다.

 

이지퀼나잇액의 주성분은 1세대 항히스타민제인 디펜히드라민염산염이다. 이 성분은 뇌혈관장벽(BBB)을 통과해 중추신경계에 작용함으로써 수면 유도 및 진정 효과가 있으며 타 진정 성분 대비 내성이 적어 다음 날에도 잔여 졸림 현상이 적은 점이 특징이다.

 

디펜히드라민염산염 단일 성분 제품 중 국내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액상형태로 체내 흡수 속도가 타 제형보다 빠르며 포도, 자두, 라벤더 향을 첨가해 부담없이 섭취가 가능하다. 파우치로 개별 포장해 언제 어디서나 물 없이도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으며 1일 1회 1포 복용으로 편리하다. 일반의약품으로 가까운 약국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만 15세 이상부터 복용 가능하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국내 첫 액상형 수면유도제인 이지퀼나잇액은 액상 형태로 체내 흡수가 빠르고 파우치 타입으로 휴대가 편리해 수면에 불편함을 겪고 있으신 분들이 언제 어디서든 복용할 수 있다”며 “수면장애는 지속적인 관리가 중요한 만큼 이지퀼나잇액으로 일시적 불면증 증상 완화에 도움을 얻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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