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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립 40돌 이노엔…“40년 넘어 ‘100년 기업’ 도약” 다짐

문영중 기자 | 기사입력 2024/04/01 [20:08]

창립 40돌 이노엔…“40년 넘어 ‘100년 기업’ 도약” 다짐

문영중 기자 | 입력 : 2024/04/01 [20:08]

 

【후생신보】HK이노엔(HK inno.N)이 창립 40주년을 기념, 지난달 29일 충북 오송 본사(충청북도 청주시 소재)에서 창립기념 행사를 개최했다고 1일 전했다.

 

이번 창립기념식에는 콜마홀딩스 윤상현 부회장, 이노엔 곽달원 대표를 비롯해 임직원 1,5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40년 도전의 발자취, 또 다른 성장의 새로운 출발선’이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먼저 영상을 통해 이노엔이 걸어온 40년의 역사를 돌아봤고 이후 장기 근속 임직원 축하, 사내 경매 행사를 진행했다. 경매 수익금은 충북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서는 공동 자율준수관리자인 곽달원 대표와 김기호 상무를 포함해 전 임직원이 참여한 ‘CP준수(부패방지 및 규범준수) 서약식’도 열렸다.

 

이노엔 곽달원 대표는 인사말을 통해 “지난 40년 간 수많은 임직원들의 땀과 열정, 헌신과 도전의 결실로 혁신적인 제품과 기술을 국내 및 해외 시장에 연이어 선보였다”고 밝히고 “고객이 믿고 찾는 제약바이오 기업으로 자리잡았다”고 평가했다.

 

이어 “앞으로의 100년을 위해 ‘업의 근본’을 되새기며, 임직원 모두가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밸류 크리에이터(Value Creator)’로 고객들에게 건강한 내일을 선사하자”고 곽 대표는 말했다.

 

HK이노엔은 1984년 설립, 전문의약품 및 헬스, 뷰티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특히, 대한민국 제30호 신약 ‘케이캡’ 출시로 대한민국 대표 바이오제약기업으로 우뚝 솟았다. 케이캡을 블록버스터 위식도역류질환 치료제로 등극시킨 것. 또, 숙취해소제 컨디션은 30여 년 동안 시장 점유율 1위를 기록중이다.

 

수액제 공장도 증설했다. 국가 필수 의약품이 환자에게 안정적으로 공급될 수 있도록 기여했고, 만성질환과 암, 감염 분야 신약 연구에 매진하며 미래 경쟁력을 키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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