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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양행, 제2의 백수오 전성시대 연다

30단계 걸쳐 철저 검증된 신뢰도 놓은 ‘유한 백수오 로얄’ 선보여

문영중 기자 | 기사입력 2021/05/31 [16:42]

유한양행, 제2의 백수오 전성시대 연다

30단계 걸쳐 철저 검증된 신뢰도 놓은 ‘유한 백수오 로얄’ 선보여

문영중 기자 | 입력 : 2021/05/31 [16:42]

【후생신보】유한양행(대표, 조욱제)은 갱년기 여성 건강에 도움을 주는 건강기능식품인 ‘유한 백수오 로얄’을 약국용으로 출시했다.

 

‘유한 백수오 로얄’의 주원료인 백수오는 갱년기 여성건강에 도움을 주는 기능성 원료로 미국, 캐나다, 유럽 등 전세계 7개국에서 원료 안정성을 인정받았고 에스트로겐으로 인한 부작용에서도 안전하다는 게 유한 측 설명이다.

 

또, 해당 제품은 여성 갱년기 뿐 아니라 혈행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감마리놀렌산, 체내 에너지 생성에 필요한 비타민 B1, B2, 골다공증 발생 위험 감소에 도움을 주는 비타민D 등 총 8가지 복합 성분으로 종합, 갱년기 여성 건강 관리에 도움을 주고 있다.

 

특히, 유한은 과거 백수오 사태로 인한 시장 불신을 최소화하기 위해 독자 개발한 검증법인 ‘30 베리파이드 프로세스’를 적용했다. 이는 멀티 바코드 DNA 분석법으로 원물부터 완제품까지 총 30단계를 거쳐 철저히 제품된 제품만을 내놓겠다는 각오다.

 

과거 국내 백수오 원료를 대상으로 실시된 유전자 검사에서 중국 약재인 이엽우피소가 검출, ‘가짜 백수오’ 논란이 촉발된 바 있다.

 

이에 양태진 서울대 식물생산과학부 교수는 2015년 사회적 이슈가 되고, 재배 농가와 기업에 엄청난 피해를 주었던 ‘가짜 백수오 사태’에 대한 과학적인 검증을 실시, 백수오와 이엽우피소에 공동유전자가 존재함을 밝혀내 가짜 백수오 논란을 종식시켰다.

 

유한양행 관계자는 “백수오가 과거의 오해로 인해 저평가 된 원료이지만, 갱년기 여성들이 안전하게 갱년기 관리를 할 수 있는 효과적인 원료라고 생각하여 제품을 시장에 다시 선보이게 되었다”며 “유한양행이 검증하는 믿을 수 있는 백수오 제품인 ‘유한 백수오 로얄’이 갱년기를 준비하는 모든 여성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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