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생신보】광동제약, 대웅제약<사진>, 동아에스티, JW중외제약, 일동제약 등 국내 10여개 제약사의 주주총회가 내달 한 날에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다.
공시에 따르면 이들 제약사는 오는 3월 26일(목) 오전 9시 주주총회 개최를 예고했다. 이날 주총을 예고한 제약사만 10개 사에 이른다.
구체적으로 광동제약, 대웅제약, 동아에스티, JW중외제약, 일동제약, 대원제약, 국제약품, 한독, 경보제약, 한올바이오파마 등이다. 이번 주총에서는 이사 선임, 감사선임 등을 비롯해 정관변경의 건 등이 다뤄질 예정이다.
구체적으로 ▲광동제약 주총은 과천 본사에서 진행 예정이다. 의안은 정관일부 변경의 건과 박상영 사내이사, 이재원 감사위원이 되는 사외이사 선임 건 등이 각각 의결 예정이다.
▲대웅제약 주총은 강남구 본사에서 진행된다. 정관변경의 건과 함께 박성수․박은경 사내이사(3년), 최인혁 사외이사(2년) 선임의 건, 최인혁․권순용 감사위원 선임의 건 등을 의결할 예정이다.
▲동아에스티 주총은 동대문구 동아에스티 신관 7층에서 진행, 김상운․임진순 사내이사, 신동윤 사외이사, 장병원 감사위원이 되는 사외이사 선임 건 등의 처리가 예정돼 있다.
▲JW중외제약 주총은 과천 본사서 진행 예정이며 신영섭․박현진 사내이사, 신민철 감사위원이 되는 사외이사 후보 선임 건 등을 의결하게 된다.
▲양재동 본사에서 일동제약 주총도 진행된다. 주총에서는 윤웅섭․최규환․김정우 사내이사, 채희동 사외이사 선임의 건 등이 다뤄질 예정이다,
대원제약 주총은 오전 10시 대원제약 진천공장에서 진행 예정이다. 주총에서는 백승호․백승열 사내이사, 장성완 사외이사 겸 감사위원 선임이 예정돼 있다. 분당구 본사에서 주총을 진행하는 국제약품은 김용기 사외이사, 구만회․이승훈 감사위원이 되는 사외이사, 김용기 감사위원 선임 건이 의결된다.
한독은 오전 10시 마곡중앙로 한독퓨처콤플렉스에서 주총을 진행한다. 백진기․김영 사내이사 선임, 한균희 감사위원 선임, 이사 보수한도 승인 의 건 등이 처리 예정이다.
경보제약도 충남 아산시 실옥로 174(연구동 4층)에서 정상택 사외이사 선임 건 등을 의결할 예정이다. 1주당 현금 50원 배당이 예정돼 있다.
한올바이오파마도 3월 26일 오전 10시 수원시 영통구 경기바이오센터 대회의실에서 주충을 진행한다. 의안으로는 박승국․박수진 사내이사 선임, 정인기 감사위원이 되는 사외이사 선임의 건 등이 처리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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