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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 나보타, 멕시코 시장 진출

브라질 성공 이끈 파트너사 M8과 수출 계약…300억 원 규모

문영중 기자 moon@whosaeng.com | 기사입력 2026/01/30 [09:10]

대웅제약 나보타, 멕시코 시장 진출

브라질 성공 이끈 파트너사 M8과 수출 계약…300억 원 규모

문영중 기자 | 입력 : 2026/01/30 [09:10]

【후생신보】대웅제약(대표 박성수∙이창재)은 M8(Moksha8, 이하 M8)과 295억 원 규모의 멕시코 지역 나보타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로써 나보타는 중남미 상위 5대 미용․성형 시장인 멕시코, 브라질, 아르헨티나, 콜롬비아, 칠레에 모두 진출하는데 성공했다.

 

나보타는 현재까지 중남미 20개국 중 17개국과 수출 계약을 체결했고, 이 중 13개국에 제품이 출시돼 있다.

 

멕시코 유통 파트너사로 선정된 M8은 2018년부터 대웅제약과 협력해 브라질 시장에 나보타를 성공적으로 론칭한 바 있다. M8은 시장 론칭 5년여 만에 계약 규모를 약 10배 이상 성장시켰으며, 최근에는 약 1,800억 원 규모의 나보타 공급 계약을 체결하며 파트너십을 한층 강화했다

 

윤준수 대웅제약 나보타사업본부장은 “멕시코는 중남미에서 브라질에 이어 두 번째로 큰 미용·성형 시장으로, 인구 대비 미용 시술 빈도가 우리보다 낮지만 시장 잠재력이 높은 매력적인 시장”이라고 평가했다.

 

대웅제약은 M8과의 견고한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전문 영업조직 운영 ▲적극적인 영업 채널 확대 ▲현지 의료진 대상 체계적 교육 프로그램 등을 통해 글로벌 상위 브랜드 3곳이 시장점유율 95%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멕시코에서 새로운 성장 모멘텀을 창출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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