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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의료원, 로봇보행 재활치료 장비 ‘워크봇’ 도입

뇌졸중 환자 보행 회복 지원… 지역 내 첨단 재활의료 환경 구축

윤병기 기자 yoon70@whosaeng.com | 기사입력 2026/01/13 [18:54]

홍성의료원, 로봇보행 재활치료 장비 ‘워크봇’ 도입

뇌졸중 환자 보행 회복 지원… 지역 내 첨단 재활의료 환경 구축

윤병기 기자 | 입력 : 2026/01/13 [18:54]

【후생신보】 홍성의료원(원장 김건식) 재활전문센터가 뇌졸중 환자의 보행 기능 회복을 돕기 위한 로봇보행 재활치료 장비 ‘워크봇(Walkbot)’을 새롭게 도입했다.

 

 

워크봇은 환자의 신체 상태와 보행 능력에 따라 체중 부하를 조절하고, 보행 속도와 보폭을 세밀하게 설정할 수 있는 로봇 재활 장비로, 반복적이고 안정적인 보행 훈련이 가능하다. 이를 통해 치료 초기 단계부터 안전하고 체계적인 보행 재활을 제공할 수 있다는 것이 의료원 측 설명이다.

 

이번 장비 도입으로 홍성의료원은 치료사의 전문적인 재활치료에 첨단 로봇 기술을 접목해 보다 효율적인 재활 환경을 구축하게 됐다. 특히 장기간 재활치료가 필요한 환자들의 치료 만족도 향상과 기능 회복 속도 개선도 기대되고 있다.

 

김건식 홍성의료원장은 “지역 주민들이 멀리 이동하지 않고도 수준 높은 재활의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재활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확충하고, 치료 프로그램의 질을 고도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홍성의료원은 공공의료기관으로서 지역거점병원의 역할을 강화하며, 앞으로도 환자 중심의 재활의료 서비스 확대를 통해 지역 주민들의 건강 회복을 적극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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