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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의료제품 허가․심사 혁신 스타트

일반직, 연구직, 임기직 등 198명 대규모 채용 나서…원서접수는 이달 20일까지

문영중 기자 moon@whosaeng.com | 기사입력 2026/01/08 [16:00]

식약처, 의료제품 허가․심사 혁신 스타트

일반직, 연구직, 임기직 등 198명 대규모 채용 나서…원서접수는 이달 20일까지

문영중 기자 | 입력 : 2026/01/08 [16:00]

【후생신보】식약처(처장 오유경)가 의료제품 허가․심사 혁신을 위해 대규모 공개 채용에 나섰다.

 

8일 식약처는, 신약, 바이오시밀러, 의료기기 등 허가․심사를 담당하는 공무원 198명(일반직 19명, 연구직 177명, 임기제 2명)을 선발한다고 밝혔다.

 

식약처의 이번 공무원 선발은 이달 9일~20일까지 서류전형(합격자 발표 3.11), 면접시험(3.23~3.28), 최종 합격자 발표(4.10) 순으로 진행 예정이다.

 

식약처의 이번 198명 공무원 채용은 역대 최대 규모다. 식약처의 이번 행보는 국민 주권 정부를 표방하고 있는 이재명 대통령의 적극 호응 속에 속도감 있게 추진되고 있다.

 

빠른 허가․심사를 통해 신약 등 규제 병목을 해소하고, 신산업 성장을 촉진하는 한편, 글로벌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대대적인 인재 채용에 나선 것이다.

 

이들의 주요 업무는 의약품 품질․안전성․유효성 심사 및 안전관리, 의료기기 안전성․성능 심사 및 안전관리와 디지털소통 기획 등이다.

 

오유경 처장은 그간 허가․심사 혁신을 위해서는 유능한 인재 선발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한 바 있다.

 

오유경 처장은 “이번 채용이 신약 등의 심사 전문성을 높이고 의료제품을 세계 최고 수준으로 안전하고 신속하게 허가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유능한 인재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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