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디포랩스, 국가 발전과 기업 성공적 비즈니스 다짐
2026년 새해 국립현충원 참배, 국민 건강 증진·글로벌 시장에서 한국 의료기기 위상 제고 최선
이상철 기자 | 입력 : 2026/01/06 [2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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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디포랩스 한성호 대표이사와 임직원, 협력사 대표이사가 현충탑 헌화 및 참배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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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생신보】 고주파온열암치료기 ‘리미션1℃’를 제조·판매해 전 세계 암 환자들에게 희망을 주고 있는 (주)아디포랩스가 2026년 새해를 맞아 국립현충원을 참배하고 국가 발전과 기업의 성공적 비즈니스를 기원했다.
특히 국민 건강 증진에 이바지 하는 한편, 글로벌 시장에서 한국 의료기기의 위상을 높이는데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주)아디포랩스(대표이사 한성호)는 2026년 새해를 맞이해 지난 5일 서울 국립현충원을 찾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 앞에 헌화하고 추모하며 올 한 해 국가와 기업의 발전을 기원했다고 밝혔다.
한성호 대표이사를 비롯해 임직원 및 협력사 대표이사 등은 국군 의장대 호위를 받으며 분향·헌화하고 기업의 발전이 곧 국가의 발전이라는 마음으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추모했다.
한성호 대표는 방명록에 ‘사랑하는 내 조국 대한민국의 영광에 아디포랩스가 함께 할 수 있기를’이라는 메시지를 남기고 2026년 대한민국의 경제에 조금이나마 기여하고 암과 난치병으로 고통받는 수많은 환자에게 희망이 되는 기업이 되기를 기원했다.
특히 그는 “순국선열들의 숭고한 정신을 이어받아 2026년 한 해 동안 겸손한 자세로 국민 건강 증진에 이바지하고 글로벌 시장에서 한국 의료기기의 위상을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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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디포랩스 한성호 대표이사와 임직원, 협력사 대표이사가 국립현충원 참배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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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아디포랩스는 고주파온열암치료기 리미션1℃를 제조 판매하는 업체로 중국,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등 10여 개 국가에 리미션1℃ 암치료기기를 수출하는 전문의료기기 제조 기업이다.
매년 국립현충원을 찾아 순국선열의 숭고한 뜻을 기리는 동시에 기업의 가치를 높이고 국가 발전을 기원하는 신년 참배 행사를 진행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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