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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화병원, 2026년 병오년 시무식 개최…환자 중심 진료 강화 다짐

진료부원장에 외과 최연승 과장 임명

윤병기 기자 yoon70@whosaeng.com | 기사입력 2026/01/02 [15:09]

시화병원, 2026년 병오년 시무식 개최…환자 중심 진료 강화 다짐

진료부원장에 외과 최연승 과장 임명

윤병기 기자 | 입력 : 2026/01/02 [15:09]

【후생신보】 시화병원(이사장 최병철)은 2일 병원 송산홀에서 2026년 병오년(丙午年) 시무식을 개최하고 새해 힘찬 출발을 알렸다.

 

 

이날 시무식에는 최병철 이사장과 강승일 병원장을 비롯해 주요 보직자 및 부서장들이 참석해 지난 한 해의 성과를 돌아보고, 새해 병원의 비전과 발전 방향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시화병원은 환자 중심 진료 체계 확립을 위해 외과 최연승 과장을 신임 진료부원장으로 임명했다. 최연승 진료부원장은 풍부한 임상 경험과 조직 운영 역량을 바탕으로 진료과 간 협진 시스템을 강화하고, 의료서비스의 질적 향상과 진료 효율성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한 병원 내 안전 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영상의학과 백지훈 선임이 ‘안전관리 특별상’을 수상했다.

 

최병철 이사장은 신년사를 통해 “급변하는 의료 환경 속에서 병원의 지속적인 성장은 구성원 간의 신뢰와 협력이 바탕이 되어야 한다”며 “새해에도 환자 중심의 진료와 안전한 의료 환경 조성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병원이 되자”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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