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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엠에스, 경로당에 비대면진료 키오스크 공급

‘새로닥터’, 원격 영상 진료와 처방전 전송 가능한 올인원 비대면 진료 서비스

문영중 기자 moon@whosaeng.com | 기사입력 2025/12/22 [11:29]

새로엠에스, 경로당에 비대면진료 키오스크 공급

‘새로닥터’, 원격 영상 진료와 처방전 전송 가능한 올인원 비대면 진료 서비스

문영중 기자 | 입력 : 2025/12/22 [11:29]

【후생신보】일동제약그룹의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기업인 새로엠에스(대표 강규성)가 최근 전남 영광군의 ‘건강 증진형 스마트 경로당 구축 사업’과 관련해 관내 25개 경로당에 자사의 비대면 진료용 키오스크 ‘새로닥터’ 공급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최근 밝혔다.

 

‘영광군 건강 증진형 스마트 경로당 구축 사업’은 전남도와 영광군,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함께 주관하는 지역 사회 공공복지 사업으로, 보건·의료 및 돌봄 서비스 확대 차원에서 추진하고 있다.

 

새로엠에스의 ‘새로닥터’는 의료 기관에 직접 방문하지 않고 설치된 장소에서 간단한 조작만으로 원격 영상 진료는 물론, 지정된 약국으로 처방전 전송이 가능한 비대면 진료 통합 솔루션 장비이다.

 

키오스크 단말기를 활용해 진료 과목과 의료진을 선택할 수 있으며, 진료 후 비용 결제는 물론, 약국과 연계한 처방전 전송 및 조제약 수령지(약국) 선택에 이르기까지 ‘올인원(all in one)’ 형태로 비대면 진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특히, 대형 화면을 통해 원활한 의사소통과 현장감 있는 비대면 진료가 가능하고, 큰 글자 크기와 음성 안내 같은 사용자 친화적인 인터페이스를 적용하는 등 의료 취약 계층을 위한 공공 협력 사업에 적합한 요소를 갖춘 것 또한 ‘새로닥터’만의 차별점이라고 회사 측은 강조했다.

 

일동제약그룹 관계자는 “현재 영광군 외 다른 지자체들과도 관련 사업 논의를 진행 중”이라며 “의료 서비스 취약 지역과 경로당, 요양원, 복지 시설, 산업 단지 등을 중심으로 ‘새로닥터’ 보급을 확대하는 한편, 관련 공공사업과 민간사업 등에 꾸준히 참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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