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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케다 탁자이로 약평위 통과

12세 이상 유전성 혈관부종 발작 예방

유시온 기자 sion@whosaeng.com | 기사입력 2025/11/06 [20:25]

다케다 탁자이로 약평위 통과

12세 이상 유전성 혈관부종 발작 예방

유시온 기자 | 입력 : 2025/11/06 [20:25]

【후생신보】 유전성 혈관부종(HAE) 발작 예방에 사용되는 단클론항체 주사제 다케다 탁자이로 프리필드시린지주 300mg(라나델루맙)이 주요 급여 문턱을 넘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2025년 11차 약제급여평가위원회를 열고 이 같은 심의 결과를 공개했다. 

 

이번 심의에서 탁자이로 프리필드시린지주는 성인 및 청소년(12세 이상)에서 유전성 혈관부종 발작의 일상적인 예방을 적응증으로 급여 적정성을 인정받았다. 

 

탁자이로는 300mg을 2주 간격 피하주사하며, 6개월 이상 발작이 없으면 4주마다 주사한다. HAE 주 원인 브래디키닌 생성을 방해해 발작을 예방하는 기전이다. 

 

이밖에 발베사정 3, 4, 5mg(얼다피티닙)은 앞서 최소 1가지의 PD-1 또는 PD-L1 억제제를 포함한 전신 요법 치료 중 혹은 치료 후 질병이 진행된 FGFR3 유전자 변이가 있는 수술적으로 절제 불가한 국소 진행성 또는 전이성 요로상피암 성인 환자 치료에 급여 적정성을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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