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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구로 오미미 교수, ‘여성비뇨의학자상’ 수상

문영중 기자 moon@whosaeng.com | 기사입력 2025/11/10 [10:24]

고대구로 오미미 교수, ‘여성비뇨의학자상’ 수상

문영중 기자 | 입력 : 2025/11/10 [10:24]

【후생신보】고려대학교 구로병원 비뇨의학과 오미미 교수<사진>가 지난달 개최된 '2025 대한비뇨의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올해의 여성비뇨의학자상’을 수상했다.

 

여성비뇨의학자상은 대한비뇨의학회가 여성 비뇨의학 분야 발전에 기여한 인물을 선정해 수여하는 상이다.

 

오미미 교수는 진료 및 연구는 물론 여성 비뇨의학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에 이바지해 온 공로로 올해 수상자로 선정됐다.

 

오 교수는 배뇨장애, 로봇 골반장기 탈출 교정술, 요실금, 급만성 방광염, 요로생식기감염 분야 전문가로서 국내외에서 폭넓은 연구와 활동을 통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여성 비뇨의학자로 손꼽혀 왔다.

 

특히, 지난해 국제신경학저널에 발표한 연구논문 ‘여성에서 급성 방광염 재발 빈도와 불안 수준 간의 양의 상관관계’는 올해 대한배뇨장애 요실금학회 우수논문에 선정되기도 했다.

 

해당 논문은 재발성 방광염 환자의 신체적·정신적 건강 향상을 위한 체계적인 시스템 구축의 필요성을 알리며 학계의 변화와 혁신의 계기를 마련했다는 평가다.

 

오미미 교수는 “아직 부족한 점이 많은 저에게 큰 상을 주셔서 너무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더욱 최선을 다해 모든 맡은 일을 열심히하겠다”라고 소감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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