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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치의학연구원, 연내 후보지 선정계획 확정

부산, 대구, 광주, 천안 등 기본 분석 실시 완료
2027년까지 건축계획 수립 및 예타 준비 추진

유시온 기자 sion@whosaeng.com | 기사입력 2025/11/07 [10:10]

국립치의학연구원, 연내 후보지 선정계획 확정

부산, 대구, 광주, 천안 등 기본 분석 실시 완료
2027년까지 건축계획 수립 및 예타 준비 추진

유시온 기자 | 입력 : 2025/11/07 [10:10]

【후생신보】 보건 당국이 치과계 숙원사업인 국립치의학연구원에 대한 연내 후보지 선정계획을 마무리하고 이후 선정 절차에 돌입할 예정이다. 2027년까지 예타 준비를 마친다는 계획이다.

 

보건복지부가 최근 국회에 국립치의학연구원 추진 계획을 제출했다. 

 

이에 따르면, 복지부는 국립치의학연구원 설립 사전타당성 연구(보건산업진흥원 수행)를 2024년 7월부터 진행했으며, 현재 최종보고서를 검토·보완 중에 있다.

 

해당 연구를 통해 1차적으로 설립 타당성 검토하고 기능·역할·부지 적정요건 도출한다. 특히 부산, 대구, 광주, 천안 등 후보 부지에 대한 기본 분석을 마쳤다.

 

복지부는 사전타당성연구 결과 도출 및 후보지 선정 계획을 연내 확정한 후 선정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다. 

 

구체적으로 올해까지 사전타당성 연구용역 결과 도출 및 후보지 선정계획 수립을 마치고, 내년 후보지 선정 평가기준을 마련한다. 이후 2027년까지 후보지 건축계획 수립 및 지침 마련과 예타를 준비한다. 

 

국립치의학연구원 설립과 운영을 위해 필요한 개략적인 예산은 451억원(서울대치과병원 용역 산정)으로 추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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