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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헌 순천향대 교수, 세계 상위 2% 연구자 선정

문영중 기자 moon@whosaeng.com | 기사입력 2025/11/06 [09:33]

김재헌 순천향대 교수, 세계 상위 2% 연구자 선정

문영중 기자 | 입력 : 2025/11/06 [09:33]

【후생신보】김재헌 순천향대학교 서울병원 비뇨의학과 교수<사진>가 글로벌 정보분석 및 학술출판 기업 엘스비어(Elsevier)와 스탠퍼드대(Stanford University)가 공동 발표한 ‘2025 세계 최상위 2% 연구자(World’s Top 2% Scientists)’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세계 최상위 2% 연구자’는 22개 학문 분야와 174개 세부 분야에서 최소 5편 이상의 논문을 발표한 연구자를 대상으로, 스코퍼스(Scopus) 데이터베이스를 기반으로 한 논문 피인용도, h-인덱스 등 6개 주요 지표를 종합 분석해 선정한다. 이는 연구자의 학문적 영향력을 객관적으로 평가하는 대표적 국제 지표다.

 

김재헌 교수는 최근 10년간 뛰어난 학술 연구 업적을 인정받아 2024년 10월 김세철 학술인상을 수상했다. 10년간 200편 이상의 논문을 국제학술지 및 다수의 논문인용지수(IF) 10점 이상의 저널에 주저자로 발표하여 학술적 업적을 인정받았다.

 

현재 대한비뇨의학회 총무이사를 맡고 있다. 대한비뇨의학회 학술위원과 비뇨의학재단 사무차장, 대한전립선학회 총무이사 등을 역임하며 학회 발전에도 공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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