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생신보】삼성서울병원(원장 박승우)이 최근 JYP엔터테인먼트 소속 그룹 DAY6(데이식스) 멤버 도운으로부터 소아청소년 환아들을 위해 써 달라며 1억 원을 기부받았다.
도운의 기부금은 삼성서울병원에서 치료받는 소아청소년 환아들의 수술, 이식 등의 치료비로 사용될 예정이다.
도운은 "그동안 많은 팬분들께서 보내주신 사랑과 응원 덕분에 따뜻한 나눔에 동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받은 사랑에 감사하며 선한 영향력을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따뜻한 소감을 전했다. <저작권자 ⓒ 후생신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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