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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백병원, 아너스금융서비스와 ‘전략적 업무 협력’ 협약

임직원 건강 증진·복리후생 향상 ↔ 세무·회계·금융 정보 등 재무컨설팅 지원

이상철 기자 kslee@whosaeng.com | 기사입력 2025/09/26 [14:18]

일산백병원, 아너스금융서비스와 ‘전략적 업무 협력’ 협약

임직원 건강 증진·복리후생 향상 ↔ 세무·회계·금융 정보 등 재무컨설팅 지원

이상철 기자 | 입력 : 2025/09/26 [14:18]

▲ 일산백병원은 (주)아너스금융서비스 서울본부와 임직원 복리후생 증진 및 전략적 업무 협력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사진 오른쪽이 최원주 병원장)


【후생신보】  인제대 일산백병원(원장 최원주)은 26일 병원 6층 회의실에서 (주)아너스금융서비스 서울본부(대표 박상덕)와 임직원 복리후생 증진 및 전략적 업무 협력을 위한 진료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임직원과 그 가족의 건강 증진 및 복지 향상을 위해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신속하고 적절한 의료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앞으로 일산백병원은 아너스금융서비스 임직원과 가족의 건강증진을 위해 맞춤형 검진프로그램과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며 아너스금융서비스에서는 세무·회계·금융 정보 제공 및 종합 재무컨설팅 서비스 등 제공한다. 이를 통해 병원과 회사는 직원 복리후생 향상과 상호 동반성장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협약식에는 최원주 원장, 이준구 사무국장, 최은정 총무부장이 참석했으며 아너스금융서비스에서는 박상덕 대표, 장사용 부사장, 박현숙 대표(기업경영지원연구소), 김덕수 총괄부장이 참석했다.

 

최원주 원장은 “이번 협약을 고양시와 파주 김포에 거주하는 임직원과 가족들이 보다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의료를 제공할 수 있게 되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협력 모델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주)아너스금융서비스는 2001년 창립된 법인보험대리점으로 현재 5,300여 명의 소속 설계자를 보유하고 있으며 보험서비스와 종합재무컨설팅을 통해 기업과 개인의 재무 안정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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