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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도 하반기 전공의 모집 결과 합격자 총 7,984명 모집인원 대비 59.1%

지역별 수도권 수련병원 77.2%, 비수도권 수련병원 74.3% 수준 회복

윤병기 기자 yoon70@whosaeng.com | 기사입력 2025/09/02 [13:59]

25년도 하반기 전공의 모집 결과 합격자 총 7,984명 모집인원 대비 59.1%

지역별 수도권 수련병원 77.2%, 비수도권 수련병원 74.3% 수준 회복

윤병기 기자 | 입력 : 2025/09/02 [13:59]

【후생신보】 25년 하반기 전공의 모집 결과 인턴 및 레지던트 총 7,984명(모집인원 대비 59.1%)이 선발됐다.

 

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와 수련환경평가위원회(위원장 유희철)는 2일 2025년도 하반기 전공의 모집 결과를 발표했다.

 

모집인원 대비 선발인원 비율을 연차별로 보면 인턴 52.0%, 레지던트 61.2%를 기록했다. 한편 지역별로는 수도권 수련병원이 63.0%, 비수도권 수련병원이 53.5%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전체 전공의 규모는 이번 하반기 선발인원과 기존에 수련 중인 인원을 포함해 총 10,305명으로 집계되어, 예년(’24.3월 기준 임용대상자 13,531명) 대비 76.2% 수준을 회복한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6월 기준 전공의 규모는 2,532명으로 예년 대비 18.7% 수준이었다.

 

구분

수도권

비수도권

모집 인원* (A)

선발 인원
(B)

비율
(B/A)

모집 인원* (A)

선발 인원
(B)

비율
(B/A)

모집 인원* (A)

선발 인원
(B)

비율
(B/A)

총계

13,498

7,984

59.1

8,025

5,058

63.0

5,473

2,926

53.5

인턴

3,006

1,564

52.0

1,694

963

56.8

1,312

601

45.8

레지던트

10,492

6,420

61.2

6,331

4,095

64.7

4,161

2,325

55.9

가정의학과

687

166

24.2

431

133

30.9

256

33

12.9

결핵과

1

-

-

1

-

-

-

-

-

내과

1,752

1,137

64.9

1,051

797

75.8

701

340

48.5

마취통증의학과

740

671

90.7

447

411

91.9

293

260

88.7

방사선종양학과

83

30

36.1

59

27

45.8

24

3

12.5

병리과

190

34

17.9

110

25

22.7

80

9

11.3

비뇨의학과

174

114

65.5

104

68

65.4

70

46

65.7

산부인과

620

299

48.2

417

243

58.3

203

56

27.6

성형외과

217

194

89.4

132

123

93.2

85

71

83.5

소아청소년과

770

103

13.4

481

80

16.6

289

23

8.0

신경과

348

226

64.9

193

135

69.9

155

91

58.7

신경외과

333

256

76.9

185

147

79.5

148

109

73.6

심장혈관흉부외과

210

46

21.9

128

42

32.8

82

4

4.9

안과

357

328

91.9

210

194

92.4

147

134

91.2

영상의학과

446

408

91.5

260

232

89.2

186

176

94.6

예방의학과

50

-

-

31

-

-

19

-

-

외과

554

204

36.8

349

156

44.7

205

48

23.4

응급의학과

656

276

42.1

379

161

42.5

277

115

41.5

이비인후과

360

310

86.1

213

184

86.4

147

126

85.7

재활의학과

381

341

89.5

226

205

90.7

155

136

87.7

정신건강의학과

417

390

93.5

244

225

92.2

173

165

95.4

정형외과

610

532

87.2

375

311

82.9

235

221

94.0

직업환경의학과

103

69

67.0

34

18

52.9

69

51

73.9

진단검사의학과

113

49

43.4

76

30

39.5

37

19

51.4

피부과

257

231

89.9

161

143

88.8

96

88

91.7

핵의학과

63

6

9.5

34

5

14.7

29

1

3.4

 

예년 대비 전공의 규모 비율을 연차별로 보면, 인턴 61.8%, 레지던트 80.4%이며, 지역별로는 수도권 수련병원이 77.2%, 비수도권 수련병원이 74.3% 수준을 회복한 것으로 나타났다.

 

과목별로는 정부의 수련환경 혁신지원 사업 대상인 8개 과목이 예년 대비 70.1%, 그 외 과목은 예년 대비 88.4% 수준으로 나타났다.

 

그동안 보건복지부는 전공의 복귀 및 수련환경 개선 등을 논의하기 위해 대한의학회, 수련병원협의회, 전공의협의회 등 단체와 수련협의체를 운영해 왔다. 지난 8월 7일 개최된 제3차 회의에서는 기존 복귀 전공의에 적용된 조치 수준에서 이번 하반기 모집 절차를 진행하기로 한 바 있다. 이에 따라 지난 8월 11일부터 8월 말까지 병원별 자율 모집 방식으로 이번 모집 절차가 진행되었다.

 

이번 모집 결과와 관련하여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은 상당수 사직전공의가 수련 현장에 복귀함에 따라 의료체계 안정화에 기여할 것으로 평가하면서,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필요성도 다시 한번 확인된 만큼, 관련 정책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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