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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생신보】부광약품이 최근 서울지역자활센터협회에 7억 5,000만원 상당의 일반의약품(종합감기약·간장질환용제·멀미약·무좀치료제)을 기부했다.
부광이 기부한 의약품은 종합감기약 ▲타세놀키즈시럽 ▲코리투살에스노즈연질캡슐 ▲코리투살에스코프연질캡슐을 포함해 ▲해열진통소염제 ‘이부프렌드프로연질캡슐’ ▲간장질환용제 ‘레가론현탁액’ ▲멀미약 ‘뱅드롱에스시럽’ ▲무좀치료제 ‘네일스타네일라카’ 등 10개 품목이다.
부광약품은 지난달에도 난민 등을 위해 써 달라며 한민족선교협회, 호프선교협회 등에 일반의약품 및 건강기능식품 3.5억 원 상당을 기부한 바 있다.
부광약품 관계자는 “이번 기부는 우리 사회 손길이 필요한 곳에 따뜻함을 나누는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발휘하며 상생하는 기업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나눔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부광약품은 지난 4월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된 영남권 일대의 산불 피해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돕기 위해 2억 원 규모의 의약품을 기부했다. <저작권자 ⓒ 후생신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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