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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제약, 전략사용 줄이고 RE100 기반 마련

토탈에너지스와 태양광 발전설비 설치 계약…청정 전력 사용, 이산화탄소 저감 효과

문영중 기자 moon@whosaeng.com | 기사입력 2025/06/30 [15:22]

대화제약, 전략사용 줄이고 RE100 기반 마련

토탈에너지스와 태양광 발전설비 설치 계약…청정 전력 사용, 이산화탄소 저감 효과

문영중 기자 | 입력 : 2025/06/30 [15:22]

▲ 대화제약, 토탈에너지스와 태양광 발전설비 설치 협약

【후생신보】대화제약은 글로벌 에너지 기업 토탈에너지스(TotalEnergies)와 태양광 발전설비 설치를 위한 운영리스 계약(Solar Power Operating Lease Agreement)을 체결했다<사진>고 최근 발표했다.

 

이번 계약에 따라 토탈에너지스는 대화제약 사업장 내에 태양광 발전 시스템을 전액 투자해 서치하고 운영 및 유지 보수도 하게 된다. 운영 리스 계약 기간은 20년이다.

 

본 시스템은 2,800개 이상의 태양광 모듈로 구성되며, 연간 약 2,300메가와트시(MWh)의 청정 전력을 생산할 것으로 기대된다. 2,300MWh는 대화제약 연간 전략 사용량의 20%에 해당하는 규모다. 이로써 대화제약은 연간 약 1,000톤의 이산화탄소 배출을 저감하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특히, 이번 프로젝트는 계약 체결 이후 인허가 및 시공을 거쳐 2026년 하반기 중 상업운전을 개시할 예정이며, 전력비용 절감과 함께 RE100 이행 기반 마련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토탈에너지스 리뉴어블스 프로젝츠 사우스코리아(총괄법인) 대표 리차드 풀렌(Richard Pullen)은 “이번 계약은 한국 산업계의 탈탄소화 흐름에 적극 동참하는 모범 사례가 될 것”이라며 “대화제약과의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한국 내 재생에너지 프로젝트를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대화제약 대표이사 김은석은 “이번 태양광 설비 도입은 에너지 비용 절감과 탄소배출 저감이라는 두 가지 목표를 동시에 달성하려는 대화제약의 의지를 반영한 조치입니다. ESG는 이제 선택이 아닌 기업의 책무이며,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책임 있는 행보를 이어가겠습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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