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생신보】 이화의료원(의료원장 유경하)이 25년도 신규 예산으로 8,982억 원을 책정했다.
이화의료원 25년 예산에 따른 주요 사업계획은 △부속병원별 핵심 경쟁력 분야 집중을 통한 진료 역량 강화 및 성장기반 구축 △새로운 진료환경 대응을 위한 시살개선과 노후시설에 대한 투자 △연구역량 강화를 위한 인프라 구축 및 차세대 성장 동력 육성이다.
구체적인 내용을 살펴보면 의료 수익은 9,389억 원(전기이월자금 1,155억 원 포함), 의료 외 수익 748억 원으로 확인됐다.
의료 수익 세부항목을 살펴보면 입원수익 6,667억 원, 외래수익 2,471억 원, 기타 의료 수익 250억 원 이며, 의료 외 수익은 의료부대수익 151억 원, 임대료수익 192억 원, 연구수익 117억 원, 기부금 수익 40억 원등이다.
지출 비용 중 인건비는 총 4,000억 원으로, 교원급여 217억 원, 전문의 급여 705억 원, 간호사급여 1,739억 원, 의료기술직급여 308억 원, 사무직급여 193억 원 임시직급여 267억 원이다,
인건비 지출 현황을 살펴보면 이화의료원은 전임 교원 대비 비전임 전문의 급여 비중이 3배를 넘어서고 있는 상황이다. 23년 기준 교육부 발령 교수는 211명이 근무 중이다.
이화의료원은 이대목동병원(700병상)과 이대서울병원(870병상)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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