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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빛안과병원, 노안교정 백내장 수술 2,000례 달성

경기 북부 최초로…미국 알콘사로부터 인증패 전달받아

이상철 기자 | 기사입력 2024/05/09 [15:02]

새빛안과병원, 노안교정 백내장 수술 2,000례 달성

경기 북부 최초로…미국 알콘사로부터 인증패 전달받아

이상철 기자 | 입력 : 2024/05/09 [15:02]


【후생신보】  경기도 유일의 보건복지부 인증 안과전문병원인 새빛안과병원(원장 김기석)이 알콘 팬옵틱스(노안교정 인공수정체) 백내장 수술 2,000례를 달성해 미국 알콘사로부터 인증패를 전달받았다.

 

본관 9층 새빛홀에서 열린 인증패 전달식에는 김기석 병원장을 비롯해 최진석 부원장, 세경의료재단 박규홍 이사장, 최준호 알콘 북아시아 서지컬 총괄 대표이사 등이 참석, 노안 개선에 기여한 공로와 경기도 북부 최초, 유일의 수술 2,000례 달성을 축하했다.

 

김기석 병원장은 “노인 인구가 증가하면서 노년 삶의 질과 연결되어 있는 백내장과 노안수술이 더욱 중요해졌다”며 “2,000례의 수술 노하우를 바탕으로 환자 별 눈의 특성과 생활방식에 맞는 맞춤 수술을 위해 더 연구하고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미국 FDA승인을 받은 알콘 팬옵틱스 백내장 수술은 혼탁해진 수정체를 제거하고 인공수정체를 그 자리에 삽입하는 방법으로 노안과 백내장을 동시에 교정할 수 있다.

 

4중 초첨으로 수술 후 안경 없이 근거리부터 원거리까지 모든 거리의 시력개선이 가능하며 특히 한국인의 작업거리로 알려진 60cm거리에 최적화되어 자연스러운 적응과 편안한 일상생활을 할 수 있게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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