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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 '의료개혁 더 이상 미룰 수 없다"

의료계 통일된 의견 조율 어려워 ··· 국민을 위한 의료개혁 적극 추진

윤병기 기자 | 기사입력 2024/05/09 [11:49]

윤석열 대통령 '의료개혁 더 이상 미룰 수 없다"

의료계 통일된 의견 조율 어려워 ··· 국민을 위한 의료개혁 적극 추진

윤병기 기자 | 입력 : 2024/05/09 [11:49]

【후생신보】 윤석열 대통령은 '의료개혁' 문제 해결 관련 의대증원을 포함한 의료개혁은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과제임은 국민 대부분이 공감하고 있을 거라 생각한다고 발언했다.

 

 

윤석열 대통령은 9일 취임 2주년 기자회견에서 의료개혁은 지난 30여 년 간 정부가 해결하지 못한 숙제라며 저에게도 한방에 해결할 수 있는 복안은 없다라고 했다.

 

그러면서 폭발적으로 늘어나는 의료 수요를 강화할 때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과제임은 국민 여러분들께도 감안하시리라 생각한다어느 날 갑자기 의사 2000명 발표한 것이 아니라 정권 초기부터 준비하고 있었던 것이라고 했다.

 

이어 윤 대통령은 의사협회, 전공의협회, 병원협회, 대학협의회 이러한 단체들이 통일된 의견을 모으지 못하는 것이 매우 어려운 상황이지만 그렇다고 마냥 미룰 순 없다면서 다행히 야당에서도 많은 공감과 지지를 해주고 있는 상황이라 정부도 로드맵에 따라 뚜벅뚜벅 걸어나갈 계획이라고 했다.

 

또한 윤 대통령은 의대 정원 확대 추진에 한편 증원된 의사들이 필수의료를 담당할 수 있도록 공정한 보상체계와 지역의료 지원체계, 의료사고 안전망 구축에 힘을 쏟고 있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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