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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의사협회 제42대 집행부 인선 완료

임현택 당선인 “압도적인 회무 성과로 회원 기대에 보답”

이상철 기자 | 기사입력 2024/04/29 [16:17]

대한의사협회 제42대 집행부 인선 완료

임현택 당선인 “압도적인 회무 성과로 회원 기대에 보답”

이상철 기자 | 입력 : 2024/04/29 [16:17]

【후생신보】  5월 1일 새롭게 출범하는 대한의사협회 제42대 집행부 인선이 완료됐다.

 

강대식 상근부회장을 비롯해 이우용·연준흠·황규석·홍순원·최성호·이태연·박용언 부회장이 선임됐다.

 

이번 인선 관련 임현택 당선인은 “14만 의사의 대표로서 현재 의료계에 당면한 문제 해결에 막중한 책임감을 가진 만큼 능력과 열정을 고루 갖춘 집행부를 구성했다”고 밝혔다.

 

그는 “제42대 집행부는 전문가로서 의사와 의협의 위상을 높이기 위해 과학적 근거와 예측을 토대로 현안을 해결하고 국민과 회원에게 신속·정확·신뢰할 수 있는 의견을 제시하는 의협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다짐했다. 

 

또한 법조계·의료계 각 분야의 전문가를 새롭게 영입해 강력한 조직력을 갖추고 유일한 법정 의료단체로서의 공식적인 움직임을 활발하게 펼친다.

 

임 당선인은 “회원 권익 보호에도 적극적으로 앞장서기 위해 단순 회원 지원 응대에서 벗어나 시스템화된 민원 응대를 제공하고 대회원 법률 서비스 지원도 로펌 수준으로 향상 시켜 회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는 의협을 만들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임 당선인은 “의대정원 증원이라는 비극적 사태가 불러온 각박한 의료환경을 하루빨리 개선해 의료계에 희망과 자긍심을 안겨줄 수 있도록 압도적인 회무 성과를 보이겠다”고 강조했다.

 

제42대 집행부는 5월 2일 첫 상임이사회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회무를 시작한다.

 

한편 제42대 대한의사협회 집행부는 다음과 같다. ▲상근부회장 강대식 ▲부회장 이우용·연준흠·황규석·홍순원·최성호·이태연·박용언 ▲총무이사 박종혁 ▲총무이사 겸 보험이사 최안나 ▲대변인 겸 기획이사 성혜영 ▲기획이사 박준일 ▲학술이사 유임주, 이정언, 한동우 ▲재무이사 허경 ▲법제이사 이재희, 최창호, 허지현, 박재영 ▲의무이사 민양기 ▲의무이사 겸 보험이사 김휼, 이봉근 ▲보험이사 조원영, 정순섭, 김봉진, 이세영 ▲홍보이사 겸 공보이사 채동영 ▲정보통신이사 김형갑 ▲대외협력이사 송명제 ▲국제이사 도경현 ▲사회참여이사 박윤선 ▲정책이사 양용준, 박단, 이성환 ▲의료정책연구원장 안덕선 ▲의료정책연구원 부원장 문석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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