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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삼성병원, 효율적 이용 위해 ‘데이터 심의위’ 꾸려

문영중 기자 | 기사입력 2024/04/25 [09:45]

강북삼성병원, 효율적 이용 위해 ‘데이터 심의위’ 꾸려

문영중 기자 | 입력 : 2024/04/25 [09:45]

【후생신보】강북삼성병원(원장 신현철)은 지난 24일 원내 세미나실에서 보건의료 데이터의 안전하고 효율적인 관리와 활용을 위한 ‘데이터 심의위원회’ 출범식 및 외부 전문가 위원 위촉식을 개최했다.

 

신현철 병원장은 이날 위원장에 강재헌 미래헬스케어본부장(가정의학과), 부위원장에 이상혁 연구전략실장(이비인후과)을 각각 임명했다.

 

또, 보건의료데이터를 활용한 연구 경험이 있거나 개인정보보호 업무경력과 전문성을 갖춘 내부 위원 12명과 외부 위원 7명을 데이터 심의위원회로 임명했다.

 

이들은 병원 내 데이터 활용 및 외부 제공 가능 여부 및 방법, 가명 정보 활용의 적정성 등을 심의하고 관련 법규 준수와 체계적인 관리를 통해 보건의료 데이터 활용의 안전성과 효율성을 높일 계획이다.

 

데이터심의위원장을 맡은 강재헌 교수는 “4차 산업혁명 시대 핵심 자원인 데이터를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활용하고 급변하는 시대적 흐름에 부응하기 위해 데이터 심의위원회는 필수적”이라며, “분야별 전문가들과 함께 데이터 활용에 대한 최적의 관리 및 활용 기준을 수립해 의학 연구를 선도하는 강북삼성병원이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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