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생신보】유한양행이 신규 사내이사에 김열홍 R&D 총괄 사장을 선임할 예정이다.
유한양행은 오는 3월 15일 오전 10시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 이 같은 내용으로 이사를 선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유한양행 주총은 대방동 본사 4층 대연수실에서 진행되며 시간은 오전 10시다.
이번 주총에서는 조욱제․김열홍․이정희 사내이사를 각각 선임할 예정이다. 김열홍 사내이사는 이번이 신규 선임이다. 김열홍 R&D 총괄 사장은 앞서 고대 암 연구소 소장, 대한암학회 이사장 등을 역임한 바 있다. 사외이사․감사위원으로는 신영재․김준철 씨가 재선임 예정이다.
또, 유한양행은 보통주 1주당 450원 총 321억 원을 현금 배당한다고 밝혔다.
한편, 유한양행은 지난해 연결기준 1조 8,590억 원(전년비 4.7%), 영업이익 568억 원(전년비 57.8%), 당기순이익 1,425억 원(57.4%)를 각각 기록했다고 이날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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