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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생신보】한국희귀․필수의약품센터(이하 희귀의약품센터)는 2022년도 식품의약품안전처 제3차 출연연구개발사업인 ‘국가필수의약품 안전공급 관리 연구’ 사업의 주관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이에 따라 희귀의약품센터는 국산화 제품 개발 지원사업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회를 오는 29일 오후 2~4시까지 바비엥2교육센터에서 진행키로 했다.
이날 행사는 개회사를 시작으로 ▲국내 위탁 제조사업 소개(희귀의약품센터 최은영 본부장) ▲식약처 출연연구과제 소개(〃 안명수 본부장) ▲질의 응답 순으로 진행 예정이다. 국가 필수 의약품의 국내 제품화에 관심 있는 제약사, 대학 또는 연구소라면 누구나 참석 가능하다. 이번 과제는 총 연구개발비가 50억 원으로 2022년부터 2026년까지 총 5년간 수행될 예정이다.
희귀의약품센터는 “국가필수의약품 중 해외 수입의존도가 높아 국내에서 자급화가 우선적으로 필요한 원료의약품 또는 완제의약품을 매년 2품목 이상씩 5년간 총 10품목 이상을 국내 제품화에 필요한 생산 기술 개발 등을 지원하게 된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후생신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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