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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과초음파학회, ‘최소침습적 유방생검심포지엄’ 12일 개최

유방생검(맘모톰)에 대한 외과적, 병리학적 이해에 초점

윤병기 기자 | 기사입력 2022/02/11 [14:19]

외과초음파학회, ‘최소침습적 유방생검심포지엄’ 12일 개최

유방생검(맘모톰)에 대한 외과적, 병리학적 이해에 초점

윤병기 기자 | 입력 : 2022/02/11 [14:19]

【후생신보】 대한외과초음파학회(회장 윤상섭)는 오는 12일 서울 강남 삼정호텔에서 ‘최소침습적 유방생검 심포지엄 2022’를 개최한다.

 

이번 심포지엄은 초음파 유도하 최소침습적 진공보조흡입 유방생검(맘모톰)에 대한 외과적, 병리학적 이해에 초점을 맞춘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프로그램 내역을 살펴보면 △유방내 악성석회질의 병리학적 발생과정(전영산 구병원)강의를 시작으로 △유방 보형물을 가진 여성에서의 맘모톰의 방법과 팁(김재홍 더더블유클리닉), △맘모톰 생검에서의 비정형상피증식증의 종류 (신은아 용인세브란스 병리과), △새로운 맘모톰 장비인 Mammotome Revolve US & EX의 사용 경험 (류진우 앙즈로병원) 등의 다양한 주제로 채워져 있다.


윤상섭 대한외과초음파학회 회장(가톨릭의대 서울성모병원 외과)는 “코로나19가 엄중한 상황에서도 철저한 방역지침에 따라 제한된 인원이지만 매년 시행해오던 최소침습적 유방생검 심포지엄을 중단없이 개최할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되며 학회 회원님들의 지대한 관심으로 심포지엄 신청이 조기 마감되는 결과가 나타났다”고 말했다.


총무이사 박해린 교수(차의대 강남차병원 외과)는 “유방병변에 대한 초음파 유도하 맘모톰 시술은 한국에 도입된 지 20년이 넘어 이미 안전성과 정확성이 입증이 된 시술로 합병증이 거의 없이 보편적으로 시행되고 있는 조직생검술이다 우리나라의 시술능력은 전세계적으로 인정받을 만큼 많은 논문과 경험을 함축하고 있으며 실제로 많은 외국인 의사들을 대상으로 교육해오고 있다" 며 "이러한 수준 높은 기술을 우리나라 젊은 외과의사들에게 전수하여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학회가 많은 역할을 해 나갈 것”이라며 “이번 심포지엄은 이를 위한 최적의 장(場)”이라고 강조했다.


최소침습적 유방생검 심포지엄은 지난달 조기 마감되었으며 프로그램 및 강의 등 자세한 사항은 대한외과초음파학회 홈페이지(www.ksus.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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