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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ST, 취약 계층 골다공증 환자 지원 나서

문영중 기자 | 기사입력 2021/06/15 [10:34]

동아ST, 취약 계층 골다공증 환자 지원 나서

문영중 기자 | 입력 : 2021/06/15 [10:34]

▲ 취약계층 골다공증 환자 치료제 지원 협약식에서 (오른쪽부터) 엄대식 동아에스티 회장, 원영준 대한골다공증학회 회장, 김정구 한국여성건강 및 골다공증재단 이사장, 노휘식 한마음사회복지재단 이사장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후생신보】동아에스티(대표이사 회장 엄대식)는 지난 14일 서울 용산구 동자동 대한골다공증학회 사무실에서 취약계층 골다공증 환자 치료제 지원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동아에스티의 이번 협약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취약계층의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해 삶의 질 향상에 기여코자 마련됐다.

 

이번 협약에 따라 동아에스티는 골다공증 치료제 ‘테리본 피하주사’를 한마음사회복지재단(이하 한마음재단)에 기부하게 된다. 한마음재단은 기부받은 테라본을 엄정한 심사를 거쳐 선정된 환자에게 최대 1년치를 지원하게 된다.

 

대한골다공증학회, 한국여성건강 및 골다공증재단은 취약계층 및 고령의 여성 골다공증 환자들에게 이번 치료제 지원 사업을 추천하고 홍보할 계획이다.

 

동아에스티 관계자는 “테리본 피하주사가 취약계층과 고령 여성들이 골절로 고통받지 않고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아에스티는 지난해 사회적가치위원회를 출범시키며 환경보호, 사회적 기여 등 사회적가치를 창출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왔다. 저소득 암환자 약제비 지원, ‘행복한 가정, 건강한 사회 112 캠페인’, 저신장증 어린이를 위한 성장호르몬제 기부, 자연 복구 및 자연과 인간이 공생할 수 있는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한 평화의 숲 조성 등의 노력을 펼쳐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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