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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차병원, 글로벌 암 치료 선두주자 도약 최선

개원 1주년, 유기적인 협진 통한 암 통합 케어 실시…4,000여 건 암 치료,중증 암 잘 보는 병원 자리매김

이상철 기자 | 기사입력 2021/06/14 [09:34]

일산차병원, 글로벌 암 치료 선두주자 도약 최선

개원 1주년, 유기적인 협진 통한 암 통합 케어 실시…4,000여 건 암 치료,중증 암 잘 보는 병원 자리매김

이상철 기자 | 입력 : 2021/06/14 [09:34]

▲ 일산차병원 개원 1주년 기념 떡 케이크 커팅식.

【후생신보】  일산차병원이 글로벌 암 치료에서 선두주자로 자리 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한다.

 

차의과학대 일산차병원(원장 강중구)은 지난 11일 7층 이벤트홀에서 김한중 미래전략위원회 회장, 김춘복 이사장, 윤도흠 의료원장을 비롯한 내외빈이 참석한 가운데 개원 1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행사장에는 최소 인원만 입장, 일산차병원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전 직원들에게 생중계된 기념식에서 강중구 원장은 기념사에서 “일산차병원 개원과 동시에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한 불안과 우려가 가중되었지만 변화에 두려워하지 않는 전 임직원의 도전정신으로 함께 극복할 수 있었다”며 “지금까지 보여준 저력과 지역 주민과 환자들이 보내준 신뢰를 바탕으로 앞으로도 글로벌 종합병원으로서의 선도적 병원 위치를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차광렬 차병원·바이오그룹 연구소장은 영상 축사를 통해 “코로나19라는 위기를 기회로 바꾼 자부심과 긍지로 글로벌 암 치료에서 선두주자로 자리 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일산차병원은 개원 직후 코로나19 팬데믹에도 불구하고 병원계 최초 온라인 개원식과 랜선 산모대학, 비대면 새해 첫 아기 출생 등 병원의 비대면 문화를 개척했다.

 

1년 간 내원객 70만 방문, 2,500여건의 분만 건수와 3,800건의 난임 시술 건수 등 여성질환 분야에서의 저력을 보여주었다.

 

또한 인공신장센터와 혈관조영실을 신설하는 등 다양한 진료 영역 확대로 지역민들의 진료 편의성 향상에 기여했으며 Hospital in Hospital 개념의 내과병원을 도입, 유기적인 협진으로 암 통합 케어 시스템을 구축했다.

 

특히 분야별 중증 암 치료에 특화된 의료진 영입과 최신 암 치료 장비 ‘라이낙’ 기기와 국내 최초 6차원으로 환자 위치를 조절할 수 있는 6D 코치(Couch)가 접목된 방사선 암 치료 선행 가속기 ‘바이탈 빔’을 도입, 4,000여 건의 암 치료와 산부인과 단일과 최단기간 로봇수술 400건을 돌파하는 등 중증 암 잘 보는 병원으로도 자리매김 했다는 평이다.

 

이와함께 일산차병원은 올해 관내 일부 초등학교 대상 학생 검진기관으로 등록했으며 학생 검진에 병원계 최초로 자율 주행과 비대면 안내가 가능한 검진 도우미 로봇 ‘클로이’를 도입∙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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