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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성모병원 임광일 교수, 한국연구재단 연구비 선정

이상철 기자 | 기사입력 2021/06/09 [11:26]

의정부성모병원 임광일 교수, 한국연구재단 연구비 선정

이상철 기자 | 입력 : 2021/06/09 [11:26]

【후생신보】  임광일 가톨릭대 의정부성모병원 병리과 교수가 한국연구재단(NRF)에서 지원하는 2021년 창의도전 연구기반지원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임 교수는 ‘조기위암에서 내시경적 절제 이후 수술 적응증 결정하는 알고리즘 구축 – 수정된 종양 싹 (Modified Tumor Budding) 중심으로’라는 주제의 연구과제로 3년간 총 2억 1,000만 원의 연구비를 지원받는다.

 

임 교수는 대한병리학회 소화기병리연구회 회원, 동 학회 비뇨기병리연구회 회원 및 대한세포병리학회 정회원으로 2020년에는 국립 암센터에서 지원하는 ‘인공지능을 통한 폐암환자의 예후 예측’ 사업에도 주요 연구진으로 참여한 바 있다.

 

또한 2020년 9월부터 현재 범부처 전주기 의료기기 연구개발사업단에서 지원하는 ‘신장암 진단 및 예후 분석을 위한 인공지능 소프트웨어 개발’에 참여해 활동 중이며 지난 5월부터 보건산업진흥원에서 지원하는 ‘디지털 병리 기반 암전문 인공지능 분석 솔루션 개발’에도 참여하고 있는 등 인공지능을 이용한 병리 이미지 분석 연구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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