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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빈센트병원 교수회, 코로나19 극복 위해 300만원 기부

이상철 기자 | 기사입력 2021/05/07 [16:45]

성빈센트병원 교수회, 코로나19 극복 위해 300만원 기부

이상철 기자 | 입력 : 2021/05/07 [16:45]

【후생신보】  가톨릭대 성빈센트병원 교수회(회장 김준성 재활의학과)가 지난 3일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써달라며 300만원을 기부했다.

 

이번에 전달된 기부금은 코로나19 감염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해 최일선 현장에서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교직원들을 위해 전달됐다.

 

김준성 교수회장은 “코로나19 예방과 확산 방지를 위해 선별진료소, 안심검사소, 출입구 통제 지원 등 병원 곳곳에서 애쓰고 있는 교직원들에게 힘을 실어 주고 싶은 마음으로 기부금을 전달하게 됐다”며 “우리 모두가 함께 힘을 모은다면 이 위기를 잘 극복해낼 수 있다는 희망을 잃지 말자”고 말했다.

 

이에 김선영 병원장과 주진덕 의무원장은 “어려운 시기에 마음써주신 교수회에 깊은 감사 인사를 드린다”며 “기부해주신 뜻에 맞게 의미있게 사용하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전달식은 김선영 병원장, 주진덕 의무원장, 김준성 성빈센트병원 교수회장, 박찬순 총무(이비인후과)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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