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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품안전관리원, 코로나 치료제 이상사례 파악 사업 공모

문영중 기자 | 기사입력 2021/04/21 [13:50]

의약품안전관리원, 코로나 치료제 이상사례 파악 사업 공모

문영중 기자 | 입력 : 2021/04/21 [13:50]

【후생신보】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원장 한순영, 이하 관리원)은 의약품 이상 사례 현황 및 안전사용 방안 마련을 위한 연구 용역을 수행할 기관을 오는 5월 11일(화)까지 모집한다고 최근 밝혔다.

 

관리원은 의약품 사용 및 이상사례 현황에 대한 기초 정보 제공, 안전성에 대한 과학적 근거 제시를 통해 안전한 약물 사용에 기어코자 이번 공모를 진행하게 됐다.

 

이번에 공고된 사업은 ▲코로나19 치료제 이상사례 현황 파악 및 위험 분석(2개년도) ▲항염증제 및 항류마티스제 이상사례 현황 파악 및 위험인자 규명(1개년도)의 2개 주제로, 각 사업별로 1개년도 당 5,000만 원의 예산이 지원된다.

 

공모와 관련, 보다 상세한 내용은 의약품안전관리원 누리집(www.drugsafe.or.kr), 공공기관경영정보공개시스템(알리오) 및 조달청 나라장터 모집 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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