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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젠, 삼성전자 출신 김명건 IR/PR 총괄 전무 영입

박원빈 기자 | 기사입력 2021/04/19 [09:13]

씨젠, 삼성전자 출신 김명건 IR/PR 총괄 전무 영입

박원빈 기자 | 입력 : 2021/04/19 [09:13]

【후생신보】씨젠(대표이사 천종윤)이 최근 김명건 전무를 IR/PR실장으로 영입했다. 김명건 전무는 삼성전자가 IR 담당조직을 처음 만들 때부터 시작해, 약 20년 이상 삼성전자와 삼성물산에서 IR업무를 담당해 왔다. 

 

회사 경영현황에 대한 전반적 이해를 바탕으로 기관투자가나 신용평가기관, 주주 등과 전략적 소통관계를 구축하는 등 IR과 관련된 풍부한 경험을 가지고 있다. 

 

특히 PR 업무도 함께 맡아 기관투자자나 주주뿐만 아니라 일반고객에 이르기까지 이해관계자 전반에 대한 커뮤니케이션을 담당함으로써, 씨젠이 일관적이고 효율적인 대외 커뮤니케이션을 수행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한편 씨젠은 삼성그룹 및 삼성생명 등에서 홍보 업무를 수행한 김용국 이사를 IR/PR실 산하 PR그룹장으로 영입했다. 김용국 이사는 국내외 홍보업무를 맡아 씨젠의 브랜드 가치를 전파하는데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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