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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센트럴병원, 개원 2주년 기념식 개최

문영중 기자 | 기사입력 2021/04/09 [13:21]

부산 센트럴병원, 개원 2주년 기념식 개최

문영중 기자 | 입력 : 2021/04/09 [13:21]

【후생신보】부산 센트럴병원(병원장 정일권)이 지난 6일 ‘제2 주년 개원 기념일’을 맞아 기념식을 갖고 환자 중심의 의료서비스 향상을 다짐했다.

 

센트럴병원은 차별화된 정형외과 중점 진료병원으로 전체 병상을 간호간병통합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 4월 부산 최초로 인공관절이 삽입될 위치와 각도를 컴퓨터로 정확하게 계산해 진행하는 어깨 네비게이션 인공관절 수술을 시행해 성공시킨 바 있다.

 

또 로봇수술기구 중 가장 진일보된 로봇수술 장비(마코)를 도입, 인공관절 수술센터를 개소, 도입 5개 월 만에 부산 최단기간 100례 수술을 달성하기도 했다.

 

이날 기념식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최소한의 인원만 참석한 가운데 병원장 기념사와 케이크 컷팅식, 직원 10명 승진 임명식이 진행됐다.

 

정일권 병원장은 기념사를 통해 “지난 2년 동안 지역 선도의료기관이 되도록 힘써주신 임직원 여러분들의 노고에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코로나19로 인해 모든 직원들과 함께 할 수 없어 아쉽지만 의미가 큰 기념식”이라고 말했다.

 

또, “안전한 진료환경과 근무 환경을 만들어 감염병 예방에 만전을 기하면서 지역발전과 의료서비스 향상에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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