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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그리소, EGFR 변이 폐암 표준치료 패러다임 제시

한국아스트라제네카, 수술 후 보조요법 적응증 획득 기념 온라인 간담회 열려

박원빈 기자 | 기사입력 2021/03/19 [15:29]

타그리소, EGFR 변이 폐암 표준치료 패러다임 제시

한국아스트라제네카, 수술 후 보조요법 적응증 획득 기념 온라인 간담회 열려

박원빈 기자 | 입력 : 2021/03/19 [15:29]

【후생신보】한국아스트라제네카(대표 김상표)가 초기부터 진행성ㆍ전이성까지, 대규모 3상 연구를 통해 EGFR 변이 비소세포폐암 표준 치료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있는 타그리소의 임상적 가치와 유용성을 살펴보는 온라인 기자 간담회를 19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폐암치료와 극복을 위한 아스트라제네카 리더쉽’을 시작으로 국립암센터 한지연 최고 연구원의 ‘타그리소 국내 출시 5주년(EGFRm NSCLCLC에 있어 그 의의와 가치)’ 와 연세대 의과대학 홍민의 교수의 EGFRm NSCLCLC의 새로운 치료옵션 ADAURA 데이터 리뷰 및 임상적 가치에 대해 발표가 진행됐다.

 

임재윤 이사는 “아스트라제네카는 폐암 치료 분야의 미충족 의학적 요구를 해소하고 치료효과를 최대화 할 수있는 환자 프로파일을 확인하기 위한 다양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며 “폐암은 조기진단시 완치가 가능하며 폐암 사망 생존율 18%에서 45%로 높이는 걸로 목표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지연 연구원은 “EGFR변의 비소세포폐암의 1차 진료 환경에서 타그리소는 1세대 혹은 2세대 EGFR-TKI 대비 유의하게 연장된 생존률로 우수한 효과를 제공했다” 라며 “타그리소는 3년 이상의 전체 생존기간을 보여준 유일한 3세대 EGFR-TKI로 EGFR 변이 비소세포폐암 치료에서 새로운 기준은 정립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중추신경계 전이로 인한 질병 또는 사망의 위험을 52% 감소시키며 중추신경계 전이를 동반한 환자에서 효과를 증명했다”며 “타그리소는 장기간 노출에도 불구하고 일관되게 조절 가능한 독성 프로파일을 보여주고 있다”고 밝혔다.

 

홍민희 교수는 “타그리소는 초기 비소세포폐암 환자의 수술후 보조요법을 위한 최초의 EGFR-TKI 이며 수술 후 보조요법에서 전례없는 DFS 결과를 보였다”며 “타그리소는 3상 임상 통해 완전 종양절제술을 받은 초기 병기 환자에서 위약 대비 재발 또는 사망 위험을 80% 줄이는 놀라운 치료 성과를 나타내 미국임상종양학회 독립적 자료 모니터링 위원회가 임상 데이터 조기 공개를 권고하기도 했다" 고 말했다.

 

이어 “타그리소는 수술 후 보조요법에서 CNS progression 위험에 대해 82% 감소를 보였다”며 “타그리소의 안정성 및 내약성은 이전 전의성 폐암에서 진행한 연구들과 일관되게 나타났으며 대부분 경증에서 중등증으로 확인 됐다”고 밝혔다.

 

또한, "ADAURA 임상3상은 초기 폐암에서 타그리소 임상적 유용성을 확인함과 동시에 미충족 수요가 높은 뇌전이 폐암에서의 타그리소 잠재력을 제시한 결과이다"고 강조했다.

 

한편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지난달 23일 'EGFR 엑손 19 결손 또는 엑손 21(L858R) 치환 변이된 비소세포폐암 환자의 완전 종양 절제술 후 보조 치료'에 타그리소 사용을 허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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