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미니린 이어 페링․종근당 ‘녹더나’ 공동판매

문영중 기자 | 기사입력 2021/01/11 [15:25]

미니린 이어 페링․종근당 ‘녹더나’ 공동판매

문영중 기자 | 입력 : 2021/01/11 [15:25]

【후생신보】한국페링제약(대표 최용범)과 종근당(대표 김영주)은 야간뇨 치료제 ‘녹더나설하정(성분명 데스모프레신아세트산염, 이하 녹더나)’의 공동판매 계약을 체결했다고 1월 11일 밝혔다

 

페링과 종근당이 공동 판매하게 된 녹더나는 야간뇨․야뇨증 치료제 ‘미니린’의 저용량 제품으로 고령의 환자에서 우려됐던 저나트륨혈증에 대한 부담을 줄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양사는 지난 2019년부터 미니린 공동 판매를 진행해 오고 있다.

 

이번 계약에 따라 이달 18일부터 한국페링제약은 종합병원, 종근당은 병․의원을 중심으로 녹더나의 영업․마케팅에 나서게 된다.

 

페링 최용범 대표는 “녹더나는 미니린에 비해 더 적은 용량으로도 야간뇨 개선과 안전성을 확인한 치료제로 야간뇨로 인한 수면장애로 어려움을 겪는 65세 이상의 고령의 환자들이 녹더나를 통해 좀 더 쉽게 치료를 시작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종근당 김영주 대표는 “종근당의 우수한 영업 인력을 바탕으로 많은 환자들이 방문하는 1,2차 의료기관에서 더 많은 국내 야간뇨 환자들이 녹더나의 치료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