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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동, 조우진 메인 아로나민골드 새 광고 시작
문영중 기자 기사입력  2018/03/14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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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생신보】일동제약(대표 윤웅섭)의 대표 브랜드 ‘아로나민골드’의 새 TV-CM이 이달부터 온 에어한다.

 

회사측에 따르면 새 TV 광고는 지난 2년 연속 일반의약품 매출 1위에 오른 아로나민골드의 위상을 강조하고, 소비자들에게 꾸준히 사랑 받는 인지도 높은 제품이라는 점을 부각시키는 데 중점을 뒀다.

 

광고에 등장하는 모델들은 각각의 상황 속에서 “괜히 1등 하겠어?”, “아로나민, 아로나민 하는 데엔 이유가 있죠”, “1위 아로나민골드, 이름값을 하니까” 등의 멘트를 하며 아로나민골드의 브랜드 파워를 드러낸다. 기존 광고에서 사용했던 키 메시지(key message) ‘드신 날과 안 드신 날의 차이, 경험해보세요’는 일관성 유지를 위해 그대로 살렸다.

 

메인 모델로는 영화배우 조우진이 발탁됐다. 조우진은 영화와 드라마 등 다수의 작품에서 신 스틸러(scene stealer) 역할을 톡톡히 하며 주목 받고 있다. 특히 이번 광고에서 호소력 있는 연기와 전달력으로 브랜드 속성을 효과적으로 표현했다.

 

일동제약 측은 새 광고 온 에어와 함께 아로나민의 브랜드 파워를 높이는 다양한 마케팅 전략을 시행하는 한편, 아로나민씨플러스, 아로나민실버프리미엄 등 시리즈 제품과 연계해 일반의약품 시장 1위 고수에 전력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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