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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차병원 이우식 소장, 가임력보존학회 회장 선임
이상철 기자 기사입력  2018/03/12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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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우식 소장

【후생신보】 이우식 강남차병원 여성의학연구소 소장이 대한가임력보존학회 제 3대 회장에 선임됐다. 또한 류상우 교수는 총무이사에 선임됐다. 임기는 2.

 

이우식 소장은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가임력 보존 및 증진에 관한 연구를 활성화해 사회 전반적인 가임력 보존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고 가임력 보존 치료를 더욱 활성화시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한가임력보존학회는 매년 학술대회 및 연수 강좌를 개최하는 등 가임력 보존 치료 및 연구의 최신 지견을 수렴해 가임력 보존 관련 연구와 임상의학의 발전을 도모하고 있다.

 

한편 강남차병원 여성의학연구소는 1988년 세계 최초 유리화 난자 동결 보존법을 개발했으며 2011년에는 국내 최초로 여성 암환자가 항암치료 전 보관한 냉동 난자로 암 완치 후 인공수정과 착상을 거쳐 출산에 성공했다.

 

또한 배아 동결, 난자·정자 동결, 난소·정소 조직 동결과 같은 최신의료기술을 이용해 가임력을 보존할 수 있는 가임력 보존클리닉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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