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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간호사회 박영우 회장 연임 성공
박영우 회장 “ 간호 선진화 통해 병원에서의 간호위상 강화”
윤병기 기자 기사입력  2018/03/08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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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생신보】 병원간호시회 23대 회장에 현 박영우 회장이 연임에 성공했다.

 

병원간호사회는 8일 롯데호텔서울 크리스털볼룸에서 제 43회 정기(32회 대의원)총회 및 개최하고 대의원 투표를 통해 박영우 현 회장을 재 선출했다

 

이날 회장 선거에서는 대의원 291명이 투표 결과 박영우 후보 182 표를 획득109표를 받은 오경환 후보를73표 차이로 제치고 박영우 회장이 연임됐다.

 

박영우 회장은 먼저 회장으로 선출해 주신 전국의 대원원들께 진심으로 감사 드린다그간의 여러 정책기관과의활동 연계성에 탄력을 받아 병원간호사회와 회원들의 발전을 위하여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박 회장은 간호사 관련법과 제도의개선, 간호수가의 급여반영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4차 산업혁명시대의 의료 환경변화에 대비하며 근거기반간호의 표준화공유교육을 통한 병원간호의 질적 향상 및 간호 차별화를 위해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박영우 회장은 네트워크 강화 소통과 화합 발전 및 행복한 병원간호현장을 만들기 위해 병원간호사회 조직을 강화하고, 병원 간호사의 권익을 향상 시키겠다지회 분야별 간호사회 중소병원 회원이 소망하는 사업을 적극 시행, 지원하며 간호의 전문성을 발전시키고 간호 선진화를 통해 병원에서의 간호위상을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박영우 회장은 53년생으로 연세대 간호대학을 거처 세브란스병원 간호부원장, 노원구간호사회장을 역임하고 현재 을지대의료원 간호국장으로 활동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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