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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일산병원 임군일 교수, 연골 및 골관절염학회장 선출
이상철 기자 기사입력  2018/03/07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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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군일 교수

【후생신보】 임군일 동국대 일산병원 정형외과 교수가 최근 신촌세브란스병원에서 열린 2018년도 제2차 대한연골 및 골관절염학회 학술대회에서 회장으로 선출됐다. 임기는 1.

 

임 회장은 현재 학회가 질적으로 세계적인 수준에 이르고 있다학회의 국내·외 위상 강화와 기반 활동 증진에 우선순위를 두고 학회발전과 환자치료에 기여하고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임 교수는 현재 한국조직공학재생의학회 부회장, 세계골관절염 연구학회(OARSI)상임이사로 활동하고 있으며 세계정형외과연구학회연맹(ICORS)차기회장, 한국생체재료학회 차기회장에 선임됐다.

 

한편 2007년 창립된 대한연골 및 골관절염학회는 연골과 관련 질환 및 골관절염을 연구하는 연구자들의 참여로 국내 학문적 수준 향상과 국제교류를 통해 환자치료에 기여하고자 목적을 둔 이 분야 대표 학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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