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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지대병원, 간호부 1004의 날 행사
사랑·박애․봉사의 정신 되새겨
이상철 기자 기사입력  2006/10/10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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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지대학병원(원장 박주승) 간호부는 지난 2일 ‘천사의 날(10월 4일)’을 앞두고 사랑, 박애, 봉사의 간호정신을 되새기면서 외래 및 입원환자를 대상으로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쳤다.


간호사 500여명은 이날 각 병동별로 평소 많은 시간을 갖지 못하는 환자 및 보호자들에게 준비한 다과를 나줘 주고 함께 대화를 나누며 환자들을 위로하는 시간을 갖는 한편 안내도우미 20여명을 내원객들의 왕래가 많은 지하1층부터 지상3층까지 배치해 거동이 불편한 환자나 병원 구조를 모르는 초진환자들을 안내했다.

 

이미영 간호부장은 “매년 정기적으로 개최하는 ’1004의 날‘은 간호정신을 되새기면서 환자들과 함께 하는 날”이라며 “오늘처럼 1년 내내 환자를 내 가족처럼 보살피는 을지대학병원 간호사가 될 것”이라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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