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경력직 요양보호사 역할 개발 정책 세미나 개최
권미혁 의원, 8일 국회의원회관 제4간담회의실
신형주 기자 기사입력  2018/02/07 [09:37]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후생신보】경력직 요양보호사 역할을 개발할 수 있는 정책 세미나가 국회차원에서 진행된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더불어민주당 권미혁 의원은 8일 국회의원회관 제4간담회실에서 '경력직 요양보호사 역할 개발 정책 세미나'를 개최한다.

'노인장기요양보험법이 제정돼 오는 7월 1일 10주년을 맞는다.
점차 사회적으로 노인돌봄에 대한 관심과 필요가 증가하는 상황에서 장기요양서비스의 공공성 확보 및 요양보호사 등 돌봄노동자 노동권 보호는 여전히 사회적 화두로 남아있다.

정부도 사회서비스공단 등 사회서비스 공공인프라 확충과 보장성 확대, 돌봄노동자 처우개선 등 구체적인 정책 논의를 지속하고 있다.
 
이에 요양보호사의 경력인정과 충분한 직무교육을 통한 전문성 강화는 노인장기요양제도의 실효성을 담보할 디딤돌이 되리라 보고 경력직 요양보호사 역할개발 방안 연구사업이 진행됐다.

이번 정책세미나는 최경숙 서울시 어르신돌봄종사자 종합지원센터장이 사회를 맡아 진행한다.
 
한림대학교 석재은 사회복지학부 교수가 '경력직 요양보호사 제도화 방안'이라는 주제로 발제한다.
 
이어, 토론에서는 유희숙 서울요양보호사협회장, 송영숙 강북나눔돌봄센터 상무이사, 서동민 백석대학교 사회복학부 교수, 이수연 보건복지부 요양보험운영과장이 참여한다.
필자의 다른기사메일로 보내기인쇄하기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후생신보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