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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도흠 연세의료원장 “안전은 환자와 병원을 지키는 절대 기준”
경영서신 통해 교직원 및 유관기관에 감사 인사 전해
윤병기 기자 기사입력  2018/02/05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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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생신보】윤도흠 연세대 의료원장이 지난 3일 세브란스병원 화재로 인한 위기 상황에 교직원들의 적극적인 대처와 관계기관의 유기적 헙조체계에 감사드린다는 입장을 밝혔다.

 

윤도흠 의료원장은 5일 교직원에서 보낸 경셩서신을 통해 갑작스러운 화마로 인하여 많이 놀라셨을 여러분에게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드리며 의료원장으로서 이러한 사태를 사전에 예방하지 못 한 점에 대하여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그러나 불행 중 다행스럽게도 소방시스템의 정상적인 작동과 신속한 대처로 화재가 큰 피혜없이 조기 진화되어 안전한 세브란스의 명성을 유지할 수 있었음에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또한 윤 의료원장은 혼란스러울 수밖에 없는 화재였음에도 불구하고 큰 혼란을 막는 교직원 여러분들의 대응은 앞으로 귀감이 될 것이며, 이번 화재 진압에 결정적인 도움을 주신 소방당국과 서대문구청, 서대문경찰서를 비롯한 관계기관에 깊이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이러한 초기 대응조치에 대하여 언론에서도 실시간 보도를 통해 참사 막은 메뉴얼의 기적등으로 화자대응의 모범적 사례로 평가했다고 강조했다.

 

윤 의료원장은 특히 입원환자들과 보호자들을 안전하게 대피할 수 있도록 유도한 병동 간호사를 비록한 의료진, 온갖 굳은 일을 마다하지 않고 해결한 사무처직원들, 이러한 안전사고에 대비해 명확한 대응 시스템을 마련한 적정진료관리실, 화재가 발생했을 때 모든 안전설비가 적절한 시점에 가동할 수 있도록 관리해 온 시설관리팀, 최초의 빠른 화재 신고를 비롯하여 환자 대피와 현장에서 노력해준 보안팀, 물에 흥건한 화재 현장을 빠르게 정리해주신 환경 미화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일련에 과정에서 대응할 수 있도록 평소 철저한 훈련은 이번 화재를 극복할 수 있었던 계기가 되었다고 밝혔다.

 

윤도흠 의료원장은 이번 사건을 통해 안전한 병원을 위한 기본의 중요성을 실감할 수 있었으며, JCI 4차 인증 과정을 통해 체험한 안정 규정과 시설 관리, 그리고 위급한 상화에서 실제 행동으로 나타난 교직원의 자발적인 헌신이 우리의 힘임을 확인할 수 있었다안전은 위리가 무엇보다 중요하게 생각하는 환자와 동료, 병원을 지키는 절재적인 기준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윤도흠 의료원장은 세브란스병원은 이번 화재를 전화위복의 계기로 삼아 우리가 미진했던 부분들이 있는지 일일이 점검하고 모든 면에서 최고의 병원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자 한다고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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