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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평원, 연내 의원급 비급여 진료비 공개 표본조사
서울·경기 소재 1천여곳 대상 자료 수집 분석
의학적 비급여의 급여화 실무협의체 2월 중 운영
신형주 기자 기사입력  2018/01/31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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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생신보】심사평가원이 연내 의원급 비급여 진료비 공개를 위한 표본조사에 들어갈 예정이며, 서울 및 경기지역 1,000여 의원급을 대상으로 자료를 수집, 분석할 계획이다.
 
또, 심평원은 2월 중 의학적 비급여의 급여화를 위한 실무협의체를 운영할 방침이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승택)은 비급여 진료비용 관리 강화를 위해 비급여 진료비용 정보공개를 전체 병원급 대상 107개 항목에서 오는 4월까지 207개 항목까지 확대한다.
 
의원급 비급여 진료비용 공개 관련 표본조사를 연내 시행하면서, 서울, 경기지역 소재 의원급 1,000여 곳의 자료를 수집, 분석할 예정이다.
 
또한, 의원급 공개를 위한 기본 틀을 설계하고, 급여 및 비급여 진료비 관리시스템을 구축해 운영할 방침이다.
 
심평원은 등재 비급여의 급여화를 위해 오는 2월 중 의학적 비급여의 급여화 실무협의체를 운영하면서, 연내 예비급여 항목 재평가 및 조정 기전도 마련할 계획이다.
 
그리고, 약제 비급여의 급여화를 위해 올해 하반기, 경제성 평가 면제제도와 위험분담제도를 연계해 운영하는 고가신약 신속등재 방안 마련 및 사후관리 방안도 내놓을 것으로 보인다.
 
또, 하반기 중 선별급여 적용 항목 청구 및 관리시스템을 보완하고, 선별급여 항목 재평가 및 조정 기전을 마련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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