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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당국, 제약계 애로사항 듣는다
오는 23일, 제약바이오협회서 업계와 간담회 개최 예정
문영중 기자 기사입력  2018/01/12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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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생신보】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이 오는 23일(화) 제약바이오협회 회의실서 금융 관련 제약바이오기업의 애로 사항 청취에 나선다.

금융 당국은 ‘금융개혁 현장 점검반’을 구성, 각 산업별로 애로 사항을 듣고 제도 개선을 적극 추진 중이다.

제약바이오협회 관계자는 “이날 회의에는 금융위 사무관, 금감원 부국장 등 4인이 참석할 예정”이라며 회원사의 재무, IPO, 기업 공시 등 관련 업무 또는 제도개선 담당자의 적극적인 참석“을 당부했다.


이 관계자는 이어 “소비자 입장에서 평소 금융 회사(증권, 은행, 보험 등)를 이용하면서 느낀 애로 및 불편사항, 제도개선 요청사항 등을 자유롭게 건의할 수 있다”고 밝히고 “건의 방식은 면담시 구두, 서면 모두 가능하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특히, “가능하다면 서면건의서를 작성해 방문전 협회를 통해 현장 점검반에 송부하거나 면담시 제출해 주면 회의가 보다 효율적으로 진행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문의 : 3145-8868(유성재 과장), 3145-8871(김대환 수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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