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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톡스, ‘뉴라미스’ 800만개 판매
출시 5년 만의 쾌거…국내 성과 바탕 해외 시장 적극 공략 나서
문영중 기자 기사입력  2018/01/08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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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생신보】바이오제약 기업 메디톡스(대표 정현호)는 히알루론산 필러 ‘뉴라미스’ 시리즈의 누적 판매량이 800만개를 돌파했다고 8일 밝혔다.

메디톡스가 독자적인 기술로 개발한 ‘뉴라미스’는 미국 FDA와 유럽 EDQM에 등재된 히알루론산을 원료로 사용하고 있다. 안전성과 제품력을 앞세워 출시 5년 만에 국내를 대표하는 필러로 부상한 것이다.

최근에는 ‘완성하세요, 웃어보세요. 이젠 펴보세요, 뉴라미스 타임’ 광고를 새롭게 선보이며 시장에 어필하고 있다.

높아진 국내 인지도를 바탕으로 해외 시장 공략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제품 관련 논문이 세계적 학술지(미국성형외과학회지)에 게재됐으며 세계 22개국에서 시판허가를 받는 등 수출 국가도 지속 확대중에 있다.

메디톡스 오용기 이사는 “뉴라미스 시리즈가 출시 5년 만에 누적 판매량 800만개 돌파라는 경이적인 성과를 달성한 데는 우수한 제품력과 차별화된 마케팅 전략 덕분”이라며 “이번 성과에 만족하지 않고 더욱 공격적인 국내외 마케팅 활동을 통해 뉴라미스를 글로벌 1위 제품으로 성장 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뉴라미스 시리즈는 ‘뉴라미스 딥’과 국소마취 성분인 리도카인을 첨가한 ‘뉴라미스 라이트 리도카인’, ‘뉴라미스 리도카인’, ‘뉴라미스 딥 리도카인’, ‘뉴라미스 볼륨 리도카인’ 등 총 5종으로 이뤄져 있으며, 안면부 주름개선의 시술 목적 및 주름의 정도와 부위별로 선택할 수 있는 장점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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