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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계백병원, 의료 질 향상·환자 안전 최선
제15회 QI경진대회 및 환자안전행사 개최
이상철 기자 기사입력  2018/01/03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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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생신보】 상계백병원이 의료의 질 향상과 환자 안전을 위해 적극 나서고 있다.

 

인제대 상계백병원(원장 조용균)은 지난달 28일 제15QI경진대회 및 환자안전행사를 개최했다.

 

올해로 15회째를 맞은 이번 QI경진대회에서는 12개 팀이 참가해 지난 한 해 동안 의료 질 향상 및 진료업무 개선을 위해 수행한 업무개선, 비용절감, 환자안전, 감염관리 등 다양한 분야의 QI 및 지표관리 활동의 사례를 발표했다.

이번 대회에서 대상은 수술 전··후 안전 관리 활동 강화(Surgical Safety Check List 보완)’에 대해 발표한 수술실이 차지했으며 최우수상은 감염관리실의 ‘IVY League팀의 중환자실 의료관련 감염 Bundle 성과관리 개선활동이 수상했다.

 

또한 환자안전 개선활동 포스터 발표 부문에서는 간호간병통합서비스병동의 중심정맥관 고정방법과 관리에 대한 개선활동이 최우수상을, 우수상은 재활치료실의 ‘Hot Pack 환자의 화상예방 활동이 차지했다.

 

한편 이번 행사와 관련, 조용균 원장은 의료 질 향상과 환자안전을 위해 매년 실시하는 QI경진대회에서 공유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현장에 접목해 더욱더 발전하는 상계백병원을 만들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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