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병원협회 2018년 시무식 개최
홍정용 회장, 새해 회원만족 기치로 회원병원에게 배려와 이익 느끼도록 노력 강조
신형주 기자 기사입력  2018/01/02 [13:22]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후생신보】대한병원협회는 2일 협회 대회의실에서 2108년 시무식을 갖고 본격적인 새해 업무를 시작했다.
 
이날 시무식에서 홍정용 회장은 “지난 한해는 리모델링 및 부서 재배치 등을 통한 협회 청소를 하면서 한해를 보냈다”며 “이젠 대부분 정리가 완료된 상태이므로 새해에는 안정된 분위기 속에서 협회도 하나의 기업이라는 생각으로 업무에 임해 달라”고 당부했다.
 
홍 회장은 또 “회원만족을 기치로 회원병원들이 회비를 냈더니 배려와 많은 이익이 돌아온다는 것을 느낄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말했다.
 
이어서 “직원의 가치를 높이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며 “개인적인 발전을 위한 자기계발을 통해서 경쟁력을 갖춘 직원이 되어 줄 것”을 강조했다.
 
홍 회장은 “목표가 있는 삶이 중요하다”며 “올해 안에 꼭 한 가지 목표를 정하고 반드시 그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정영호 총무위원장은 “회원만족, 협회위상 제고, 직원역량 강화가 중요하다며 직무환경 개선을 위해 노력하고 직원들과 대화의 시간을 자주 갖겠다”고 약속했다.
 
유인상 정책부위원장은 “역지사지의 자세로 대한다면 협회 내 의사소통에는 문제가 없을 것”이라며 “자부심을 갖고 의료계 최고의 단체가 되도록 임직원이 협력하자”고 말했다.
 
이날 시무식에는 홍정용 회장, 박용주 상근부회장, 정영호 총무위원장, 유인상 정책부위원장 등 임원진과 직원 50여 명이 참석했다.
필자의 다른기사메일로 보내기인쇄하기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후생신보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