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협, 부회장에 이기형 고대의료원장 선임
7일 롯데호텔서 25차 상임이사회 개최…임원보선 및 세종청사 대관업무 사무실 매입 승인
신형주 기자 기사입력  2017/12/07 [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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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생신보】대한병원협회는 부회장에 이기형 고대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을 선임했다. 
 
대한병원협회(회장 홍정용)는 7일 롯데호텔서울 37층 가네트룸에서 제25차 상임이사회를 열고 임원보선 등에 관한 안건을 의결했다. 
 
신임 이사에는 정호영 경북대병원장, 김양수 희연병원장, 김명남 중앙대병원장이 임명됐으며, 이문성 순천향대부천병원장은 학술이사 겸 보험이사에 이태연 날개병원장은 보험이사로 보직이 변경됐다. 
 
이날 상임이사회에서는 △서울대효병원(병원장 백두산) 등 22개 병원에 대한 정회원 입회도 승인했다.
 
대한의사협회 회관신축 기부금에 대해서는 2017년부터 2019년도까지 연도별 각 1억원씩 3회로 분할해 총 3억원을 기탁하기로 했다. 
 
또한 병원협회의 대관업무를 위한 사무공간 등으로 활용할 세종청사 인근에 부동산(아파트 33평형, 6억2천만원) 매입에 대해서도 심의, 승인했다. 
 
이날 이사회 시작에 앞서 이필수 대한의사협회 비대위원장이 12월10일 열리는 전국의사궐기대회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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